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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경제 이슈 모음 【2020_12_01_화】

【경제뉴스】 일일이슈

by 개미날다TV 2020. 12. 1.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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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경제 이슈 모음 【2020_12_01_화】


경제이슈,증시이슈,경제뉴스



12월 1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오늘부터 2주 동안 수도권에서는 사우나와 한증막, 에어로빅과 같은 격렬한 실내체육시설 등 일부 다중이용시설 운영이 금지됩니다. 방역 당국은 산발적인 소규모 감염이 대규모 감염으로 이어지는 상황이 계속되면 3차 유행이 장기화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4백~5백 명대를 보이면서 중환자 병상 부족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확진자가 즉시 입원할 수 있는 중환자 병상은 전국에 77개 남은 상황입니다. 유행 규모가 커질 때마다 병상 부족 문제가 반복되고 있어, 임시 방편이 아닌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 어떤 지역은 병상이 모자라서 다른 지역으로 환자를 보내는 현실인데요. 특히 중증 환자 병실은 전국적으로도 많이 안 남았습니다. 의료지원이 모자란 지방이 더 심각합니다. 상황이 더 나빠질 경우를 대비해서 환자가 자기 집에서 격리된 채 치료를 받는 '자가치료'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 올해 수능시험이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비수도권 지역에도 코로나19 비상이 걸렸습니다. 부산시는 수능일까지 사실상 거리두기 3단계를 선언했고, 광주에서는 대기업 공장들에서 연이어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 국회는 오늘 본회의에서 국가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대중문화예술인의 입대를 30세까지 연기하는 이른바 'BTS 병역법'과 고위공직자 주식 관련 이해충돌 방지를 강화하는 '공직자윤리법' 등 법률안에 대한 표결을 진행합니다. 

■ 정세균 국무총리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윤석열 검찰총장이 직무를 수행할 수 없는 상태를 자초한 만큼 자진사퇴가 불가피하다는 의견을 전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사실상 검찰을 겨냥해 공직자의 선공후사 자세를 말하며 권력 기관 개혁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 배제 효력에 대해 심문을 진행한 법원이 이르면 오늘 결론을 낼 것으로 보입니다. 윤 총장 징계 여부와 수위를 논의할 징계위원회는 내일 열리는데, 최고 중징계인 해임이 의결될 수 있단 관측도 나옵니다. 

■ 윤석열 검찰총장의 직무배제에 반발하는 성명 행렬이 이어지면서, 첫 성명이 나온 지 엿새 만에 전국 59개 지검과 지청 모든 곳의 평검사들이 집단성명 행렬에 동참했습니다. 

■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전두환 씨가 1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1980년 5월 21일 헬리콥터 사격이 있었다는 사실을 인정했는데 전 씨는 끝까지 사죄하지 않았습니다. 

■ 미 제약회사 모더나가 개발중인 코로나19 백신의 효과가 94.1%라는 최종 결과를 발표하고 화이자에 이어 긴급 사용 신청에 들어갔습니다. 미 정부는 성탄절 전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미국에서 코로나19에 걸려 입원한 환자가 또 최대치를 기록하며 9만 3천 명을 넘었습니다.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수백만 명의 미국인이 여행했던 만큼 한두 주 후에 급증이 본격화할 것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 여수의 한 가정집 냉장고 안에서 아이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머니가 자녀들을 학대한다는 이웃 신고로 경찰이 집안을 수색하다가 발견했습니다. 재작년 8월, 집에서 홀로 쌍둥이 남매를 출산한 걸로 알려졌는데, 경찰은 이 중 남자 아기가 숨지자 A 씨가 시신을 집 냉장고에 유기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은행에서 대출을 받기 전에는 신용등급을 조회하는 게 필수입니다. 요즘엔 앱을 통해서 신용등급을 조회하기도 하는데요. 신용등급을 여러 번 조회하는 것만으로도 등급이 떨어진다는 이야기 때문에 꺼려지는 분들 있으실 겁니다. 실제 확인결과 신용조회 서비스를 여러 번 해도 신용등급엔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 오늘부터 수도권 전역에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이 제한됩니다. 서울시는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단속합니다. 단속에 적발 시 과태료는 10만 원이 부과되고요. 다만 내년 11월 말까지 해당 차량에 저감 조치를 취하면 부과된 과태료를 취소해 준다고 합니다. 

■ 코로나19 여파에도 크리스마스 대목을 맞아 전국 주요 여행지 숙박업체 예약이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 숙박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대비 크리스마스 전국 숙박업소 예약건수가 5배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경기도 가평과 양평, 강원도 속초와 강릉 등에 위치한 주요 호텔과 펜션 등이 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된 상태라고 합니다. 

■ 오는 10일부터는 규제가 더 완화돼, 만 13살 이상이면 누구나 킥보드를 탈 수 있고 헬멧을 안 썼을 때 내는 범칙금도 없어집니다. 하지만 황당한 법 개정이라는 비난이 거센 가운데, 정부는 어제 15개 공유킥보드 업체를 불러 법 시행과 상관없이 6개월 동안은 만 18살 이상에게만 킥보드를 대여해 줄 것을 요청했고 조만간 또 재개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정부가 올해 말에 계도 기간이 끝나는 '중소기업의 주 52시간제' 도입을 예정대로 내년 1월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코로나19 사태로 중소기업의 경영이 힘들어졌다면서 제도 도입을 더 유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지만, 정부는 더 이상 유예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 예비 장애인 안내견과 견주의 출입을 막고 홀대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롯데마트가 어제 SNS를 통해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장애인복지법에 따르면 보조견 표지를 붙인 장애인 안내견과, 함께 있는 전문 훈련자의 출입을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할 경우엔 3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코로나19 사태로 취업이 힘들어지면서 '중년 고시'라고 불리는 공인중개사 시험에 2030세대가 몰리고 있습니다. 부동산 중개업소 개업을 염두에 둔 청년들도 있지만, 한국토지주택공사 같은 주요 공기업이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보유하면 주는 가산점을 노리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주택 한 채를 장기간 공동명의로 보유해 온 부부의 경우 내년부터 종부세 부담을 최대 80%까지 줄일 수 있게 됐습니다. 개정안은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가 1가구 1주택자로 신고하는 것을 허용하기로 했으며, 지금처럼 부부가 각자 6억원씩 총 12억원의 기본공제를 받거나, 1가구 1주택자처럼 기본공제를 9억원으로 적용하는 대신 고령자·장기보유 공제를 받는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BTS의 신곡 '라이프 고우즈 온'이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백)' 1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9월 '다이너마이트'로 우리나라 대중문화 역사상 첫 빌보드 1위에 오른 데 이어, 이번에는 한국어 노래로 정상을 밟는 새 기록을 썼습니다.





2020년 12월 1일(화) 주요이슈점검 


● 뉴욕증시, 11/30(현지시간) 차익실현 매물 및 美/中 갈등 재부각 등에 하락… 다우 -271.73(-0.91%) 29,638.64, 나스닥 -7.11(-0.06%) 12,198.74, S&P500 3,621.63(-0.46%), 필라델피아반도체 2,663.49(+1.21%)
● 국제유가($,배럴), OPEC+ 감산 연장 불확실성 등에 소폭 하락… WTI -0.19(-0.42%) 45.34, 브렌트유 -0.37(-0.77%) 47.88
● 국제금($,온스), 코로나19 백신 기대감 등에 하락... Gold -7.20(-0.40%) 1,780.90
● 달러 index, 코로나19 백신 기대에도 불구하고 숨고르기 양상 속 상승... +0.21(+0.23%) 92.00
● 역외환율(원/달러), +2.50(+0.23%) 1,108.11
● 유럽증시, 영국(-1.59%), 독일(-0.33%), 프랑스(-1.42%)
● 11월 댈러스 연은 기업활동지수 12.0…전월 대비 하락
● 美 11월 시카고 PMI 58.2…월가 예상 하회
● 美 10월 펜딩 주택판매지수 1.1%↓…월가 예상 하회
● '백신 희소식' 모더나 20% 폭등...'GM 손절' 니콜라는 27% 폭락
● 연준, 4개 긴급대출프로그램 3월까지 연장…재무부 연장 거부와 별개
● 리치먼드 연은 총재 "기존 QE 상당히 강력한 부양 제공"
● 바이든 경제팀 발표…재무장관 옐런·NEC 위원장에 블랙록 디즈
● 연준 "리보 2023년 6월까지 단계적 폐지…신규 거래 사용 말라"
● 감시기관 "노동부 주간실업청구자수 추정 결함"
● 美추수감사절 연휴 항공 이용 팬데믹 이후 최고…지난해보단 60%↓
● 어도비 "사이버먼데이 온라인 매출 127억 달러 가능"
● 페이스북, 1조원 규모 스타트업 인수…온라인 쇼핑 강화
● 사우디 OPEC+ JMMC 의장 사퇴 고려…WTI 낙폭 확대
● 美 행정부, 중국 CEIEC 블랙리스트에 올려
● LGIM "바이든 1조 달러 부양책·시장 친화적 조세 체제 모색"
● 비트코인 가격 3년 만에 사상 최고치 경신
● 배런스, 기존 자동차 업체 전기차 계획 총정리…"주목해야"
● 도이치방크 "ECB 금리 인하 경고 없으면 유로화 1.20달러 넘을 것"
● 독일 11월 CPI 예비치 전월비 0.8%↓…월가 예상 하회
● 차고 건조한 바람… 출근길 계속되는 강추위

[기업/산업]
● SK그룹, 15년 만에 서린사옥 되사온다…1조원 달할듯
● 거래소, 신라젠에 개선기간 1년 부여
● "농협, 온라인 혁신·당일 배송 강화…농산물 유통점유율 50%로 높인다"
● LG에너지 1일 출범…"4년내 매출 30조"
● 대한항공, 'KAL 리무진' 판다…PEF와 200억원대 매각 협상
● 방탄소년단, 한국어 곡으로 빌보드 첫 정상 '쾌거'
● K팝기업 시총 10조, 1등 공신은 '팬덤'
● 보는 음악·SNS·땀과 눈물 '3박자'…전세계 팬덤 K팝에 환호
● 죽쑤던 CD산업 팬덤이 부활시켜…콧대 높은 명품도 K팝 마케팅
● 수백만명이 신곡 '무한재생' 반칙…음원순위 주무르는 극성팬덤
● 글랜우드PE가 품은 한국유리공업…일자리 가뭄 군산에 '채용 단비'로
● "2차전지 뜬다"…KKR, 성장산업 '길목' 선점해 대박
● 가스터빈 국산화 지원…4.4조 국내시장 키운다
● 전동킥보드 대여 연령 만18세 이상으로 제한
● KB금융, 한국판 뉴딜·혁신금융에 76조 '통큰지원'
● 뱅크샐러드, 송금시장 진출…빅테크에 도전장
● 삼성엔지니어링, 한달 만에 또 '대박'…말레이서 1.2兆 플랜트 공사 따냈다
● 삼성중공업, 선박 2척 수주…올해 목표치 절반 달성
● 택배 물량 쏟아지자…1t 트럭이 팔린다
● AK플라자 대표 김재천…애경개발 대표 송병호
● 코란도 자율주행차, 일반도로서 시험주행
● "번 돈 다 이자로"…'고금리 담보대출' 덫에 빠진 금호타이어
● 한발 물러선 정부…주파수 재할당 3조 확정
● 삼성전자·기아차 광주공장 6명 확진…잇단 조업중단
● 넥슨은 투자 귀재? 석달새 수익률 21% 냈다는데…
● KT,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전환' 플랫폼 출시
● 스마트폰도 '대대익선'…6인치 이상이 대세
● 가전은 '진화중'…식중독·곰팡이 걱정마세요
● 한국 내연車 2035년 퇴출시킨다는데…美·독일·일본은 판매금지 법제화 안돼
● KAI, 비행훈련 시스템 8백억 계약
● 진단키트 대박 솔젠트 경영권 분쟁…모기업 욕심? 前대표 불법?
● EDGC와 합병 절대 불가…솔젠트 단독 상장시킬것
● 김태규 바이젠셀 대표 "3중 표적 면역 항암신약 개발할 것"
● "화이자 백신 영하 70도 배송 준비 끝"…용마로지스 가보니
● 고바이오랩 신약 후보물질…한국콜마에 1840억 기술이전
● SK바이오팜, 주가 급등의 역설…연구인력 20명 대거 이탈
● 국내 첫 코로나 치료제 놓고 경쟁…종근당 내년 1월 조건부허가 신청
● 원스토어 3분기 실적 '역대 최대'
● 노면 청소차 국산화…시장점유율 70% 넘어
● KTH-KT엠하우스 합병
● GS25 '배달 로봇' 업계 첫 도입
● 온라인몰 여는 한국야쿠르트, 먹거리 넘어 생활용품까지 판다
● 쿠팡도 못한 걸 해냈다…무신사·지그재그 대박 비결은
● 이마트 없이 점포 60개 늘린 노브랜드버거
● 車소재·의류시장 회복에…코오롱인더 뜬다
● 코로나 치료제 기대감에 新바람 난 '셀트리온 3형제'
● IPO시장 '훈풍' … 명신산업 경쟁률 1476대 1 '역대 최고'
● "카뱅 공모 주관사 잡아라"…증권사 '판교 대전'
● 자산 순환매 장세…원유·리츠로 돈 몰린다
● "이동 늘면 에너지株 수혜"…美 EQT·캐벗·셰니어 힘받는다
● 쓰레기 대란에도 '친환경 화학株' 찾기 힘든 까닭
● 듀폰·카프리홀딩스·마이크론·리프트…월가에서 주목한 '경기회복 수혜주'
● 다시뜨는 선박 발주…닻 올리는 '조선株 형제'
● SK루브리컨츠 소수지분 예비입찰 흥행
● 두산인프라 회사債 1500억원 모집…産銀, 유동성기구 통해 750억 지원
● 펀드 위기…ETF에 힘 싣는 운용사
● 5G 수요확대에 케이엠더블유 주가 '쑥'

[경제/증시/부동산]
● 외인 2.4兆 팔아치운 날…"주가 3000 간다" 역대 최대 베팅한 개미
● 예고된 연말 매도폭탄…유망종목 저가매수 기회
● 넉 달 만에…금값 1800弗 밑으로
● 소비·투자 감소세로…다시 얼어붙은 경기
● 홍남기 "경기회복" 외쳤지만…소비·투자 또 뒷걸음질
● '꽁꽁 숨은' 5만원권 왜?
● 10월 제조업 일자리 7만9000개 증발
● 신보, 6조4천억 자금공급…역대 최대규모 P-CBO

[정치/사회/국내 기타]
● 재난지원금 이견에 예산 난항…與 "설이전 지급" 野 "적자국채 반대"
● 민주당 "내년 예산 최소 2조원 순증해야"
● 맹탕 재정준칙 입법예고…'고무줄 추경' 길 열리나
● 6년만에 법정시한 지켜질까…與 "단독처리도 불사"
● 가상화폐 2022년부터 과세…액상전자담배 세율은 현행 유지
● "기업 현실 무시한 법안"…기재위, 한밤중 전격 보류
● 직무정지에도 더 뜬 윤석열, 대선주자 선호도 2위 부상
● 검찰 비판한 文 "집단이익 아닌 선공후사를"
● 김종인 "尹내치는 이유 밝혀라"…안철수 "온나라 무법천지 됐다"
● 전국 59개 검찰청 모든 평검사 집단성명…그래도 尹중징계 강행
● "유예 없다"…정부, 中企 주52시간 강행
● 정부 "91% 가능" 전수조사했다는데…정작 中企 10곳 중 4곳은 "준비 안돼"
● 탄력근로제 입법 급한데…2년 가까이 '감감'
● 요가는 되고 줌바는 안되고…"집합금지 기준이 뭐냐"
● 음악학원, 피아노는 되고 플루트 안되고…형평성 불거진 거리두기
● 정은경 "올겨울 최대 고비…내주 1000명 나올 수도"
● "나도 있다" 정세균 연일 '광폭행보'
● 與, 국정원법 단독처리…'입법독주' 신호탄
● 日 수차례 태클건 '반덤핑 관세'…韓 일부 패소
● "5·18 헬기사격 있었다"…전두환 有罪
● 공정위, '시멘트 담합' 쌍용양회에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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