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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경제 이슈 모음 【2020_12_03_목】

【경제뉴스】 일일이슈

by 개미날다TV 2020. 12. 3.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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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경제 이슈 모음 【2020_12_03_목】


경제이슈,경제뉴스,증시뉴스,주식뉴스


2020년 12월 3일(목) 주요이슈점검 


■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5백 명대로 늘어난 가운데 오늘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집니다. 교육·방역 당국이 비상근무에 돌입한 가운데 대전에서 시험감독관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 감독관과 접촉했을 가능성이 큰 감독관 10여 명이 긴급 교체됐습니다. 

■ 시험장에서 수험생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써야 하고,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여분의 마스크를 챙길 필요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속에 방역 차원에서 매 교시가 끝날 때마다 환기를 하는 만큼 따뜻한 옷도 챙겨야 하고, 시험장 내 정수기와 급수기를 사용할 수 없어 마실 물도 각자 준비해야 합니다. 

■ 내년부터 시행되는 검경 수사권 조정으로 비대해지는 경찰을 어떻게 통제할지에 대해 여야가 합의했습니다. 수사는 신설되는 국가수사본부가 맡고, 사무는 국가경찰과 자치경찰로 나누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국정원법과 공수처법 개정 등 권력기관 개혁 입법을 이번 정기국회 내 마무리한다는 방침입니다. 

■ 국회가 어제 사상 최대 규모인 558조 원의 새해 예산안을 처리했습니다. 국회가 법정 시한을 지켜 예산안을 처리한 건 6년 만인데요. 특히 세종의사당 설계비가 대폭 반영돼 국회의 세종시 이전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 이용구 신임 법무부 차관이 오늘부터 업무를 시작하면서 내일 윤석열 검찰총장의 징계위원회에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윤 총장 측은 규정 위반을 이유로 징계위를 다시 미뤄달라고 요청할 계획입니다. 

■ 이른바 '조두순 방지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만기 출소가 임박한 조두순과 같은 성범죄자의 거주지를 도로명과 건물번호까지 공개하고, 가해자의 접근 금지 범위를 기존 학교에서 유치원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 영국이 세계 최초로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긴급 사용을 승인했습니다. 러시아도 다음 주부터 자국 백신을 일반인에게 접종에 하기로 하는 등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각국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의료진과 교사를 대상으로 러시아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 V의 대규모 접종을 다음 주부터 시작하라고 지시했습니다. 

■ 윤석열 검찰총장이 월성 원전 의혹 수사와 관련해 대전지검이 건의한 산업부 공무원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를 승인했습니다. 관련 수사가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이는데, 파장이 만만치 않을 전망입니다. 

■ 대낮에 금은방에 찾아가 자신을 음료수 판매원이라고 소개해 주인에게 수면제가 든 음료를 주고 마시게 해 잠들게 한 뒤, 수억원의 귀금속을 털어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포항에서 발생한 일인데, 3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범인은 CCTV까지 훼손하고 1시간이나 머물다 사라졌습니다. 

■ 정부는 지난 10월부터 모더나와 화이자 등과 계약 협상을 벌여오다가 지난달 27일 아스트라제네카와 백신 구매 계약을 완료했다고 합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SK바이오사이언스와 백신 위탁 생산 계약을 해서 국내에서도 제조가 가능합니다. 

■ 최근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연말을 맞아 지방으로 가서 원정 모임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SNS에 수도권을 벗어나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글이 자주 올라오면서 '코로나 탈출', '코로나 힐링'이라는 이름을 붙인 국내 여행 상품도 등장했다고 합니다. 

■ KB국민은행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의 아파트 평균 전셋값은 약 5억 6천만 원으로, 10월과 비교해 한 달 만에 약 2천 3백만 원이 올랐다는데요. 자치구별로 보면, 지난달 송파구의 전셋값 상승폭이 4천만 원을 넘으면서 가장 컸고 강남구와 성동구, 마포구가 그 뒤를 이었다고 합니다. 

■ 비닐과 투명 페트병을 따로 분리해 버리는 분리 배출제가 오는 25일부터 공동주택 기준 전국적으로 전면 시행됩니다. 당초 7월부터 시행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주민들과의 긴밀한 협의가 지연되면서 시행이 미뤄진 겁니다. 투병 페트병의 경우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헹군 후 페트병에 부착된 라벨을 꼭 제거하고 페트병을 압축한 후 버리면 된다고 합니다. 

■ 정부는 오락실 게임기기로 불리는 아케이드 게임의 경품 지금 기준액을 현행 5천 원에서 1만 원으로 올린다고 밝혔는데요. 기존 문구류와 완구류, 스포츠 용품류, 문화 상품류에 국한했던 경품 종류에 생활용품류도 추가해 이용자들의 선택지를 넓혀 관련 규제를 완화했다고 합니다



● 뉴욕증시, 12/2(현지시간) 고용지표 부진에도 경기 부양책 기대감 등에 혼조 마감… 다우 +59.87(+0.20%) 29,883.79, 나스닥 -5.74(-0.05%) 12,349.37, S&P500 3,669.01(+0.18%), 필라델피아반도체 2,716.35(+0.24%)
● 국제유가($,배럴), 美 원유재고 감소 및 英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긴급 승인 등에 상승… WTI +0.73(+1.64%) 45.28, 브렌트유 +0.83(+1.75%) 48.25
● 국제금($,온스), 달러 약세 및 부양책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Gold +11.30(+0.62%) 1,830.20
● 달러 index, 美 경기 부양책 기대감 및 英 코로나19 백신 승인 등에 하락... -0.31(-0.35%) 90.99
● 역외환율(원/달러), -1.24(-0.11%) 1,100.15
● 유럽증시, 영국(+1.23%), 독일(-0.52%), 프랑스(+0.02%)
● 美 11월 민간고용 30만7천명↑…월가 예상 하회
● 11월 뉴욕시 비즈니스 여건 지수 44.2…전월 대비 큰 폭 하락
● 파월 "연준,더는 필요하지 않을 때까지 상당한 경제 부양"
● 댈러스 연은 총재 "QE 테이퍼링 여건 고민해야…내년부터 가능"
● 뉴욕 연은 총재 "경제, 여전히 매우 깊은 침체"
●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견조한 회복, 백신과 1조달러 부양책에 달려"
● "미국 3분의 1이 최근 거의 '제로 성장'"…연준의 경고
● 연준 베이지북 "경제 완만한 성장"…전망 낙관론은 약화
● 美상원, 월러 연준 이사 인준 절차투표 가결
● 美민주당, 1000조원 초당파 부양책 수용…"즉시 협상하자"
● 美 CDC "역사상 가장 혹독한 겨울 될 것" 경고
● 골드만삭스 "구리 완전한 강세장 시작.…곧 신고가 깨질 것"
● 英,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 긴급사용 승인
● EIA 원유재고 68만 배럴 감소
●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 "다음 정책회의 이후에도 통화할 것"
● BI "버핏지수, 시장 과열 및 붕괴 가리켜"
● 유로존 10월 실업률 8.4%…3월 이후 첫 하락
● 獨 10월 소매판매 전월비 2.6%↑…예상 상회
● 그리스 중앙은행 총재 "유로존 경제 회복 가장 큰 위험은 백신 보급 연기"
● 홍남기 "내년 100조원 정도 적자국채 불가피…감당 가능"
● '수능 한파' 영하권에 찬바람…"든든히 입으세요"


[기업/산업]
● "반도체시장 내년 8% 성장"
● "D램 슈퍼사이클 온다"…SK하이닉스 급등
● 삼성, 메모리·파운드리 수장 동시교체…반도체 초격차 고삐 죈다
● 디스플레이 대표 최주선, SDS는 황성우
● 가전 출신 첫 사장 이재승…비스포크 '돌풍의 주역'
● 이재용 회장취임 보류…내년초 주총서 윤곽
● 대한항공 사장 "합병 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할 것"
● 카카오페이지·카카오M 합병 추진…7조 가치 몸집 불리기
● 중국 '게임 한한령' 풀었다…中정부, 컴투스 인기작 허가
● 화웨이 빈자리 선점하자…스마트폰 제조사들 신제품 출시 앞당겨
● 고령자도 외국인력도 못구해…中企 '비명'
● 與 "기업규제법 마지노선 9일"
● 최정우 포스코 회장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포스코, 3년간 1조 투자
● '△△생명 보험 설계사'가 사라진다
● 한국타이어 사장에 박종호, 한국테크놀로지그룹 인사
● 효성 '스판덱스 절대강자' 굳히기…브라질 공장 증설
● 차세대 전기차 내놓는 현대차그룹…한 번 충전에 500㎞ 달린다
● "수출 총력지원"…정부, 대형선박 3척 긴급 투입
● 대우조선 연말 뒷심…최대 2조 '수주잭팟' 기대
● 조선업 불황에 허덕이던 中企…유연근무·직무평가로 흑자전환
● TV·냉장고 '집콕 특수'
● 비대면 진료후 30분내 약 배달 서비스앱 인기몰이
● K바이오 상장 대박 이어지나…이달중 6개 社 기업공개 나서
● K바이오 순익, 조선·철강 넘어선다
● 레고켐바이오, 항암신약 美픽시스에 기술이전
● LG화학 '지방간염 신약' 美 임상1상 승인
● JW중외제약 통풍치료제…中서 임상 본격 시작
● "패션 온라인매출 50% 늘 것…中 럭셔리시장은 30% 성장"
● 네이버클라우드·람다256, 공공 블록체인 보급 협약
● 카카오 그라운드원, 개인정보 유출 사고
● 통신 3사 '패스 인증서' 발급 2000만건 넘어
● 지는 공인인증서…뜨는 인증 결제株
● 한진칼 지분 40% 이상, 연말 '록업' 풀린다는데…
● NH證, 파크원 타워2 매입해 400억 추가수익
● 앱코·엔에프씨 상장날 '울상'
● 자산운용사 3분기 순익 역대 최고…전년보다 98% 늘어 4590억
● "지금이 가장 싸다"…기관 이어 외국인까지 사들인 종목은?
● 경기 회복기 투자전략…삼성전자는 '롱' TSMC는 '쇼트'
● 수소사업 팔 걷은 SK, 주가 이틀째 강세
● 中 '훈풍' 타고 다시 뛰는 K임플란트株
● 목표가 줄줄이 넘긴 여행株, 애널리스트들 "더 높여야하나…"
● 애플도 '접는 폰'?…폴더블株, 벌떡 일어설까
● 넷플릭스와 함께 크는 '로쿠'…깜짝실적 앞세워 거침없는 질주


[경제/증시/부동산]
● 자고나면 코스피 '사상 최고'…삼성전자 7만원 턱밑
● 코스피 또 최고점…'빚투'도 사상 최대
● "개인공매도 규모 1.4조로 늘리자"
● 11월 외환보유액도 사상 최대치 경신…약달러에 운용수익 증가
● 금값 1700달러대 주춤…이젠 '金 줍줍' 타이밍?
● 558조원 '초슈퍼 예산' 통과…재정 악화 '나 몰라라'
● 발묶인 사모펀드 6조…피해보상은 '제각각'
● 홍남기 "공모 리츠·부동산펀드 稅혜택 확대"
● 국토부, 내년 예산·기금 57.1조 확정…SOC 예산 증가


[정치/사회/국내 기타]
● "3차 재난지원금 3조원 이상 책정…이르면 1월 초 선별 지급"
● 한국판 뉴딜서 2조 '찔끔' 깎고…지역 민원 예산은 줄줄이 증액
● 홍남기 "코로나 백신 3000만명분 예산 1.3조 확보"
● 지도부 면전에서 쓴소리한 野 중진들…"나랏빚 증가 용인한 꼴"
● 소득세 최고세율 42%→45%…간이과세자 기준 매출 8000만원으로
● 줄사표 던지는 '추미애 사단'…확산되는 '직권 남용' 공포
● 文, 법무차관 신속인사…尹, 원전수사 영장지휘
● 尹 복귀 하루만에…'원전 서류' 지운 공무원 3명 구속영장
● 징계위 결정 따르겠다는 靑에…尹 "징계위 절차 문제있다" 응수
● 윤석열, 대선주자 첫 1위
● 오세훈 "대선이 100배 더 중요…서울시장 안 나간다"
● 법사위, 자본시장법 등 80여 개 비쟁점 법안 처리
● 與 '김여정 하명' 논란 '대북전단 금지법' 강행
● '인구 100만' 수원 고양 용인 창원, 특례市 된다
● 내년부터 자치경찰제…국수본도 신설
● "일본 완전히 제쳤다"…'설향 딸기'가 쓴 역전 드라마
● 전북 정읍 이어 경북 상주서도 조류독감
● 丁총리 "자가격리 7만명…주말이 중대기로"
●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한 국민들…2단계 후 수도권 이동 23% 줄어


[국제/해외]
● 바이든 초대형 부양책 예고에…"긴급행동 해야" 옐런도 가세
● 바이든 내각, 골드만삭스 지고 블랙록 뜬다
● 바이든 "중국과 필사적으로 싸울 것"
● 中, 1일부터 수출통제법 발효…민감기술 관련 수출 규정 강화
● 쇼핑몰 앞 교통마비, 입장에만 30분…베이징은 '딴 세상'
● 테슬라 CEO "비용절감 안하면 주가 박살"
● 파우치 "美 내년 2분기 코로나 집단면역 기대"
● 美, 첫 백신 접종은 요양원 환자·병원 직원
● 나스닥 "상장사 이사진에 여성·소수자 무조건 포함"
● "굿바이 실리콘밸리"…HPE도 떠난다
● '블프' 밀어낸 '사먼'
● 아빠찬스 쓰느라 바쁜 트럼프
● 日코로나 확산하는데…'관광장려' 내년 6월까지 연장 검토
● 독일, 내년 1월 10일까지 부분봉쇄 연장…메르켈 "갈 길 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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