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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경제 이슈 모음 【2020_12_14_월】

【경제뉴스】 일일이슈

by 개미날다TV 2020. 12. 1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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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경제 이슈 모음 【2020_12_14_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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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4일(월) 주요이슈점검

● 뉴욕증시, 12/11(현지시간) 코로나19 백신 기대감에도 美 경기 부양책 협상 난항 및 브렉시트 불확실성 등에 혼조 마감… 다우 +47.11(+0.16%) 30,046.37, 나스닥 -27.94(-0.23%) 12,377.87, S&P500 3,663.46(-0.13%), 필라델피아반도체 2,704.08(-1.08%)
● 국제유가($,배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봉쇄 강화 우려 등에 소폭 하락… WTI -0.21(-0.45%) 46.57, 브렌트유 -0.28(-0.56%) 49.97
● 국제금($,온스), 연말 내 美 경기 부양책 타결 기대감 등에 상승... Gold +6.20(+0.34%) 1,843.60
● 달러 index, 노딜 브렉시트 가능성 부각 등에 상승... +0.15(+0.17%) 90.97
● 역외환율(원/달러), 0.00(0.00%) 1,091.79
● 유럽증시, 영국(-0.80%), 독일(-1.36%), 프랑스(-0.76%)
● 美 11월 생산자물가 전월비 0.1%↑…월가 예상 부합
● 美 12월 소비자태도지수 81.4…월가 예상 상회
● 獨 11월 CPI 최종치 전월비 0.8%↓…예비치 부합
● 美상원, 예산안 1주일 연장 법안 가결
● 美뉴욕시, 다음 주 월요일부터 식당 실내 영업 중단
● 美부양책 바라기 지속…"안 나오면 큰 실망"
● 뉴욕증시, 부양책 타결 여부·파월의 '입'에 시선 집중
● FDA "화이자 백신 신속하게 승인할 것"…이르면 다음주 접종 전망
● 다우 "연준, 다음주 FOMC 회의에서 발표할 새로운 차트 공개"
● 3분기 미 증시 강세에 가계 자산 사상 최대 경신
● 한은 "中 위안화 6개월 연속 강세…당분간 기조 이어질 것"
● 文대통령 "코로나 저지 절체절명…3단계 격상 검토"
● 하루 확진 1000명 넘었다…'3단계 셧다운' 임박
● 한파에 전국 꽁꽁…칼바람 서울 체감 영하 15도


[기업/산업]
● 내년 10대 그룹 영업이익 'V자 반등'…"현대重·SK 190% 증가"
● '작은 공모주가 맵다'…인바이오·제놀루션 등 평균 80% 수익
● 카카오뱅크 IPO 대표주관사에 KB증권·CS
● 한기평 "한화솔루션의 갤러리아·도시개발 합병 신용도 영향 제한"
● "독창적"…삼성 비스포크, 美·유럽서 68건 디자인권 확보
● 故이건희 회장 49재 마쳐…홀로서기 나선 이재용
● 현대차그룹, 美 보스턴다이내믹스 인수…지분 80% 확보
● 정의선, 이유있는 로봇투자 "한국미래 달렸다"
● 이마트·호텔신라 "백신아 고마워"
● 文 탄소중립에…후성·에코프로 '들썩'
● 최정우 포스코 회장, 이사회서 CEO 후보로 추천…사실상 연임 확정
● 포스코, 수소사업 키운다…"500만t 생산체제 구축"
● 우리금융, 2050 탄소중립 선언…ESG 부서·위원회 신설
● 현대건설, 역대 최대 재개발 '한남3구역' 공사계약 체결
● LG화학 中 우시공장…재생에너지로 돌린다
● 美 조지아·테네시 하원의원…LG·SK 배터리분쟁 합의촉구
● 구광모 회장이 깬 'LG 순혈주의'…외부 능력자 영입 확 늘었다
● 코로나로 대학편입↑…아이비김영 관심집중
● 공정위, 하도급대금 부당인하 GS건설에 과징금 13억8천만원
● SK가 투자한 한국초저온 가보니…"초저온 백신 1년 내내 안전하게 보관"
● 메디톡스-대웅 '보톡스 분쟁' 이번주 최종판결
● 부산 한진重 14일 본입찰…새 주인 촉각
● 하나금투, 국내 뉴딜서 금맥 캘것…공격적 대체투자도 지속
● KB금융 편입된 푸르덴셜생명…희망퇴직 앞세워 구조조정 나서
● 비프스테이크 판매 7배 늘린 SPC삼립
● 사내 벤처가 만든 브랜드로 코오롱 의류 젊고 산뜻해진다
● LGU+ 교육앱 '아이들생생도서관' 400만뷰 눈앞
● 신세계인터내셔날, '라이브커머스'…80여개 명품 브랜드 판매
● 비대면 쇼핑 성장에…쿠팡 30계단 껑충
● 초겨울에도 판매대박…'사계절 가전' 된 정수기
● 케이뱅크 적금 이자 최대 年10%…신협 등 稅면제
● 미래에셋운용 해외진출 가속…글로벌 ETF 순자산 54조원
● JKL파트너스, 7500억 펀드 결성 완료
● "디즈니플러스 온다"…판 흔들리는 OTT 시장
● 값싼 4세대 실손 나온다지만 기존 보험은 20% 인상 예고
● 14일부터 대출 문턱 높아진다


[경제/증시/부동산]
● 연말 주목받는 배당株 투자 … 예상 수익률 5~6%
● 백신 보급…신흥국 ETF·가치株 기대감
● 2030 너도 나도 주식투자…개인 계좌개설 올들어 4배
● 弱달러에 울던 서학개미, 환차손 역으로 활용해 節稅
● 새벽 5시 美주식 체크후 출근…"수입차 타느니 테슬라株 투자"
● 힘세진 개미, 거래대금 70% 차지…테마주 대신 우량주 담았다
● 교직원공제회 "목표수익률 2배달성"…증시 랠리 덕본 큰손들
● 금감원, 코로나19 장기화에 회계 결산·감사 가이드라인 마련

[정치/사회/국내 기타]
● 與, 필리버스터 강제 종료…국정원법 통과
● 당정, 3차 재난지원금 앞당겨 내달 지급 추진
● 국회 통과 90%가 여당法…사실상 입법권 독점
● 20대보다 법안 발의 1.5배…與 독주로 처리 건수는 2배
● 노동3법 개정강행 후폭풍…두루뭉술 노조법 노동소송 불보듯
● "한계기업 구조조정 절실" 산업발전법 12년만에 손본다
● 10대 재벌, 내부거래 24조…일감몰아주기 감시 받는다
● 文정부 임대주택 논란에도…이낙연 "더 많이 공급"
● 수도권 유·초등도 15일부터 원격수업
● 치료제는 내달, 백신접종은 3월이전 목표
● 확진자 한달새 10배 폭증…정부, 이제서야 "병상 7400개 늘리겠다"
● 조류독감 확산…오리 이어 닭값도 오르나
● 스마트워치 다음은 AR 글라스…가볍고 오래쓰는 600弗대 제품도
● '혁신의료평가' 통과 바늘구멍…업계 부글부글
● 옥수수차·헛개차 시장 급성장
● 매출급감에 점포 폐쇄까지…유니클로, 온라인 판매 집중
● 코로나에도…스타벅스 매장 1500개 돌파


[국제/해외]
● 美 하루 23만명 확진 또 '최다'…14일부터 백신 접종 시작
● '대선 뒤집기' 희망 사라지는 트럼프…믿었던 연방대법마저 등돌려
● 영국 '노딜 브렉시트' 대비 돌입…배타적수역내 EU조업 차단 준비
● 금융시장 전면 개방하고 내수 확대…위안화 시대, 中 투자 기회 잡아라
● 경기회복에 '바이 차이나'…위안화, 내년 더 뛴다
● 中 내년 핵심 경제정책은 '반독점 규제·부동산 안정'
● 코로나·中 혐오에…'유령도시' 된 뉴욕 차이나타운
● 중국의 美국채 매각…달러 폭락 겨냥하나
● 코로나 부실대응 불만에…日 스가 지지율 취임 3개월만에 폭삭
● 유럽·日도 급속 확산…獨, 전면봉쇄 돌입
● 英, 해외 석유·가스사업 지원 중단
● 상하이증시, 산업생산·소매판매 증가세 이어갈까
● '코로나 선방' 대만, 성장률 29년 만에 中 추월할듯
● CNBC "테슬라 S&P500 편입, 단기적으로 지수에 부정적"
● 배런스, 앱셀레라 260% 폭등…서타라·4D·비보스도 '주목'
● 에어비앤비·도어대시 상장 후 급등…지금 사도 될까?
● 아스트라제네카, 美 알렉시온 인수…42조원, 올해 제약사 '최대 M&A'
● "빚까지 내서 비트코인 더 사겠다"는 나스닥 상장사



 12월 14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국내 코로나19 새 환자가 처음 천 명을 넘으며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방역 당국은 한계 상황에 이른 위기라고 보고 거리두기를 3단계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방역 당국은 앞으로 매일 환자가 천 명씩 나온다는 가정 아래 의료 대응 체계를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3주간 생활치료센터와 감염병 전담 병원, 중환자 전담 병상을 모두 만 개 확보할 예정입니다. 

■ 오늘부터 수도권 150곳에 임시 선별진료소가 가동됩니다. 정부가 무증상 환자와 잠복 감염자를 선제적으로 발견해내겠다고 밝힌건데요. 앞으로 3주간을 '집중 검사 기간'으로 정해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검사를 받기를 당부했습니다. 

■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한 강릉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한 드라이브 스루 검사소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거리두기를 2.5단계로 올린데 이어 감염확산을 막기 위해 강력대응하는 겁니다. 

■ 어제(13일) 발표된 1천30명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국내에서는 처음 들어보는 숫자였습니다. 게다가 검사 건수가 줄어든 주말이어서 충격은 더욱 컸습니다. 3차 대유행의 기세가 심상치 않자, 서울시교육청은 중·고등학교에 이어 서울시내 모든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도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 미시간 주 캘러머주에 있는 화이자 백신 공장에서 생산된 백신을 실은 첫 번째 트럭이 공장을 떠나면서 미국이 대대적인 백신 공급에 들어갔습니다. 미국에서는 현지시각 오늘부터 화이자 백신 접종이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 국정원의 국내 정보 수집을 금지하는 내용의 국정원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개정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이 끝나면서 국회 문턱을 넘었는데, 뒤이어 대북 전단 살포를 금지한 남북관계발전법 무제한 토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내일 오전 열릴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위원회 두 번째 회의를 앞두고 장외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윤 총장 측은 지난 10일 심의가 무효라고 주장했지만, 아무 문제가 없다고 반박한 징계위원회는 내일 징계를 의결할 예정입니다. 

■ 12년 전 끔찍한 아동 성범죄로 공분을 산 조두순이 어제 새벽 출소해, 보호관찰소를 거쳐 경기 안산의 거주지로 돌아갔습니다. 조두순은 7년간 전자장치를 단 채 24시간 감시받게 되는데, 거주지 부근에 특별방범초소가 운영을 시작했고 CCTV도 보강됩니다. 

■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이 돌아온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의 집 근처는 어제도 전쟁터를 방불케 했습니다. 조두순이 거주지로 들어가는 순간에는 30명이 넘는 유튜버들이 골목길을 빼곡히 채우고 일제히 개인 방송을 진행하는 진풍경도 연출됐습니다.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의 확산 속도가 빨라지면서 정부가 오늘부터 긴급 행정명령을 추가로 발동했습니다. 어제만 경기 김포와 전남 영암 농장 3곳에서 확진 판정이 나오는 등 전국 곳곳이 위험권에 놓여 있습니다. 

■ 정부가 용산 기지 일부를 포함해 미군 기지 12곳을 돌려받기로 미국과 합의했습니다. 기지 오염이 심각해, 양국이 정화 비용 분담을 협의할 예정인데 쉽지 않아 보입니다. 반환된 곳에 전염병 전문병원과 공공주택을 짓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 주 52시간 근로제가 새해부터 중소기업에도 확대 적용됩니다. 올해 1년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내년 1월부터는 근로자 수 50에서 299명 이하 중소기업들도 주 52시간 근로제를 적용받게 됩니다. 중소기업들은 준비도 덜 된데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지침체기에 가뜩이나 힘든데 부담이 가중될까 불안감이 큽니다. 

■ 지난달 말부터 신규 신용대출 제한 조치에 들어간 은행권이 대출을 추가로 조이기 시작했습니다. KB국민은행은 오늘부터 연말까지 1억 원이 넘는 모든 가계 신용대출을 집행하지 않기로 했고, 신한은행은 오늘부터 의사, 변호가 같은 전문직군에 대한 신용대출 한도를 3억 원에서 2억 원으로 낮춥니다. 

■ 정부가 전기 사용량이 월 200킬로와트시 이하인 저소비층에 최대 4000원까지 전기 요금을 깎아주는 제도인 '필수사용량 보장공제'를 개편합니다. 제도의 할인 혜택 대부분이 저소득층이 아닌 일반 가구에 돌아가고 있어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받아왔기 때문입니다. 

■ 서울과 수도권 중심으로 달아올랐던 집값 상승세가 최근에는 지방으로 옮겨붙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조사에 따르면 올해 11월 첫째 주부터 12월 첫째 주까지 전국에서 아파트값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경남 창원시 성산구로, 상승률이 8.47퍼센트에 달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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