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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경제 이슈 모음 【2020_12_15_화】

【경제뉴스】 일일이슈

by 개미날다TV 2020. 12. 15.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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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경제 이슈 모음 【2020_12_15_화】


경제이슈,경제뉴스,증권이슈,증권뉴스


2020년 12월 15일(화) 주요이슈점검

● 뉴욕증시, 12/14(현지시간)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에도 경제 재봉쇄 우려 등에 혼조 마감… 다우 -184.82(-0.62%) 29,861.55, 나스닥 +62.17(+0.50%) 12,440.04, S&P500 3,647.49(-0.44%), 필라델피아반도체 2,736.25(+1.19%)
● 국제유가($,배럴), 美 코로나19 백신 접종 개시 등에 상승… WTI +0.42(+0.90%) 46.99, 브렌트유 +0.32(+0.64%) 50.29
● 국제금($,온스), 美 코로나19 백신 접종 개시에 따른 경기 회복 기대감 등에 하락... Gold -11.50(-0.62%) 1,832.10
● 달러 index, 美 코로나19 백신 접종 개시 등에 하락... -0.26(-0.29%) 90.71
● 역외환율(원/달러), +2.89(+0.27%) 1,093.49
● 유럽증시, 영국(-0.23%), 독일(+0.83%), 프랑스(+0.37%)
● 美 뉴욕시장 "전면적 셧다운 가능성 있어"
● 美초당파, 부양책 두 개 법안으로 추진…쟁점 조항 분리
● 뉴욕 연은 "예상 가계지출 2016년 이후 최고 수준"
● 모건스탠리 "ECB 자산매입 둔화, 유로존 채권 스프레드 확대 안돼"
● 인베스코에셋 "무역합의 '노딜'시 유럽 수출기업 타격"
● OPEC, 내년 원유수요 전망치 36만 배럴 하향
● 화이자 CEO "코로나 백신 추가 1억분 공급 위해 美 협상"
● 영국 보건장관 "英 새로운 코로나19 바이러스 변종 확인"
● "테슬라 S&P500 편입에 이번주 증시 거래량 역대 최대 될 듯"
● 10년 국채선물 약보합 전환…외인 매수 축소·재난지원금 집행 소식
● 서울 영하10도 어제보다 더 추워요..전라·제주 산지 '폭설'


[기업/산업]
● 3월 폭락장에 주식 쓸어담은 개미…현대차로 118% 벌었다
● 한진重 인수 최종 대진표 완성…KDBI·NH PE·SM상선 3파전
● '몸값 최소 3조' 한화종합화학 코스피로 간다
● 내년 IPO 시장 '카카오 3총사' 천하
● 크래프톤·스마일게이트·카카오페이지…시총 100조 판 키워줄 '역대급 IPO' 줄이어
● 한국투자증권, 연말 IPO 모두 주관…4년만에 왕좌 탈환
● "대한전선 새 주인 찾아요"…IMM PE, 투자안내문 발송
● '오토에버' 현대차그룹 사업 재편 수혜…모빌리티 핵심사 기대에 주가 최고가
● 목표주가 잇따라 오른 휠라홀딩스, 반등의 서막?
● 씨젠 매출 1조 돌파…지난해 10배 수준
● LG생활건강, 목표가 200만원 나왔다
● 계열 분리되는 LG상사…신설지주 주력 자회사?
● 교촌표 '치맥' 나올까…수제맥주 뛰어든다
● KMH, 다시 지분 확보 경쟁…주가 'V자 반등'
● '3박자 시너지' 현대모비스 질주
● 현대로템, 의왕 공장 가동…수소 年4700톤 규모 생산
● 美식품시장 성장에 풀무원 기대감 '쑥'
● 아시아나 주식 3대1 무상감자 의결
● 종근당, 코로나 치료제 글로벌 임상 3상 나선다
● 하이트진로, 와인 사업도 잘나가네
● 네이버 '아시아 IT 생태계' 큰그림 그린다
● SK이노베이션, 中전기차시장 공략…현지 배터리업체 전격 투자
● 재택근무·온라인 교육株, 다시 '후끈'
● 백신접종 본격 시작…주사기株 찔러 볼까
● '원자재 슈퍼사이클' 오나…종합상사 빅5 들썩
● 제네시스·BMW도 출격…전기차 고객은 설렌다
● 한화시스템, 목함지뢰 찾아내는 '지뢰탐지기-Ⅱ' 개발
● 구자은 "LS, 애자일 혁신으로 게임의 룰 바꾸자"
● 민경준 사장 "포스코케미칼, K배터리 세계 1위 뒷받침할 것"
● SK이노 '직급 파괴'…부장 이하 'PM'으로 명칭 단일화
● 청호나이스 식기세척기 진출
● "태양광 건물에 색깔 넣어요"…컬러 입힌 패널용 유리 생산
● 현대차그룹 '세대교체'…건설·위아 대표 퇴진
● 한국테크놀로지그룹, '한국앤컴퍼니'로 사명 변경
● GS에너지, GS파워 100% 자회사로 편입…주식 7천100억원 취득
● "식량위기는 농기계社에 기회"…디어앤컴퍼니 주목
● NH아문디운용 '100년 기업 그린 펀드' 석달만에 1000억 돌파
● LG CNS, 전자정부 시스템 인도네시아에 1000억원 수출
● '상암 롯데몰' 개발 급물살…2025년 문 연다
● 국내 첫 '동물 헬스케어' 서비스 내년 출시
● 인지텍, 혈관 조영·엑스레이 영상 하나로
● 이달 쏟아지는 美 흥행주 '산타의 선물'될까
● 19조 들여 전국에 깐 태양광…전력 생산은 4조 원전 1기급
● 작년 온실가스 배출 큰폭 감소…원전 가동 늘린 덕 봤다
● 美는 여야 막론하고 "원전 살리자"
● 골판지 미스터리…택배박스 폭증했는데 실적은 왜 감소했나
● 확진 1030명 찍은 주말 '매출쇼크'…유통가 감원 후폭풍
● 탄소저감 투자기업에 최고 12% 세액 공제
● 뜨거운 K콘텐츠株…100조 시대 연다
● 속도 내는 '탄소 제로'…내년 2차전지株 3차랠리 기대
● 반도체 부품 국산화…수출 비중 78% 차지
● 내수·수출 '뚝'…섬유패션 영업익 38%↓
● 은행, 연말 배당 어쩌나…금감원-주주 '눈치보기'
● 시중銀 건전성 '껑충'…알고보니 착시현상


[경제/증시/부동산]
● 저평가 미국 리츠에 관심 가질때
● 사모펀드 자금조달 '부익부 빈익빈'
● 감사원, 금감원 감사 착수…옵티머스 부실관리 살핀다
● 韓銀 "코로나 지속땐 내년 성장률 2.2%로 급감"
● 부처 간 핑퐁에 첫 발도 못뗀 '폐지방 재활용'
● 음식·여행 소비 37% 급감…3차 대유행, 내수에 직격탄

[정치/사회/국내 기타]
● 문재인 대통령 "주가 3000시대 개막 희망적"
● 문재인 대통령 "자영업자 임대료 부담 공정한지 의문"
● 文책임론 띄운 野 "K방역 실패 사죄하라"
● 입법 독주에 진보층 이탈…文지지율 최저치 또 경신
● '김여정 하명법' 논란에도…野 입 막고 강행
● "자기야", "닥쳐", "文 잘 생겨서"…野 필리버스터 104시간
● 공수처 찬성 76.9%→39.6% 급락…비토권 잃은 野, 여론전 이어간다
● 노웅래 "신혼·자녀 있는 가구…첫 주택 구입 때 LTV 완화를"
● 젊은 표심 잡아라…'당 안의 당' 청년당 키우는 여야
● 송영길 "핵 5000개 가진 미국, 北비핵화 강요할 자격없다"
● 정은경의 경고 "확진 1200명까지 늘듯..지금이 방역 최대위기"
● 구직급여 9만명 몰려…한달만에 증가세
● 방과후강사 등 돌봄종사자에 생계지원금 50만원 준다
● 코로나가 부른 '줄폐업'…식당만 죽지못해 버텼다
● "코로나만 환자냐"…병실서 쫓겨나는 일반환자



[국제/해외]
● 538명중 과반득표 확실…바이든 승리 '쐐기'
● 美 경제부처 뚫은 러 해커…올봄부터 몰래 이메일 봤다
● 美 백신접종 스타트…"주한미군 내년 1월께 공급"
● 美 국민 37% "코로나백신 맞을 의향 없다"
● 美 코로나 백신 백악관부터 접종?…트럼프 "계획없다"
● 월세 밀린 美 400만가구…내년 길거리 나앉을 위기
● 中 '디지털 위안' 속도…징둥닷컴, 첫 결제 성공
● 국유기업 '무더기 디폴트'에…中 당국, 신용평가사도 손본다
● 유럽 트럭회사들도 2040년 '내연기관車 퇴출'
● 日선 '닌자개미' 뛰고, 中 '청년부추' 달린다
● 美국무부, 러시아 지대공 요격 시스템 구매 터키 방위사업청 제재
● ECB, 은행 배당 재개 허용 관측…"여유되면 이익의 최대 15% 전망"
● "호주, 철광석값 급등에 대중 무역전쟁 비용 벌충"
● 배런스 "월가 애널들 중국 전기차에 푹 빠졌다"
● 알리바바, 中당국에 미운털 박혔나…반독점법 따라 벌금형
● 레딧, 틱톡 라이벌 덥스매쉬 인수
● 퍼블릭스토리지에 엘리엇이 눈독 들인다는데…
● '본업보다 부업' 집중…디즈니·우버, 불황 뚫었다
● 넷플릭스·텐센트 올해 주가 50% 이상 껑충


 12월 15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어제 저녁 9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80명으로 집계돼 오늘 발표될 신규 확진자가 9백 명 안팎으로 예상됩니다. 방역 당국이 앞으로 하루 최대 확진자가 천2백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가운데 바이러스 생존에 유리한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고, 거리 두기 효과도 떨어지면서 3단계 격상 압력이 커지고 있습니다. 

■ 신규 확진자 수만 놓고 보면 사회적 거리 두기 상향 기준에 아직 미치지 않은 상황이지만, 선제적으로 3단계로 올려 확산을 막자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경제에 미치는 영향 때문인데, 특히 대면 서비스업을 하는 자영업자들 상당수가 3단계에선 아예 생업을 중단해야 합니다. 

■ 경기도에서 200명이 넘는 확진자가 계속되는 가운데 경기도의 한 민간 병원이 병상 전체를 코로나19 환자를 위해 사용하겠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기존 입원 환자들은 인근 병원으로 모두 이송한 뒤 다음주부터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운영될 계획입니다. 

■ 문재인 대통령이 내년 초로 예상되는 코로나19 3차 재난지원금과 관련해 집행 속도를 높일 것을 지시했습니다. 또한, 최근 수출 호조세에 힘입어 우리 경제의 거시지표가 좋아지고 있다며, '주가 3천 시대' 개막에 대한 희망적 전망도 소개했습니다. 

■ 미국이 뉴욕 병원 근무자에게 처음으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습니다. 미국 보건 장관은 내년 2월 일반 대중에 대한 백신 접종이 시작될 것이라며 끔찍한 코로나19 대유행 터널의 끝에서 빛을 볼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 일본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여행 지원 사업인 '고투 트래블'을 결국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국내 여행 경비의 일부를 세금으로 지원하는 고투 트래블 사업은 일본의 코로나19 확산의 원인 중 하나로 지적받아왔습니다. 

■ 영국 보건장관이 잉글랜드 지역에서 코로나19 변종 바이러스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영국 정부는 수도 런던 등에 사회적 거리두기 최고 수준인 3단계를 발령하기로 했습니다. 

■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위원회가 오늘 재개돼 이르면 오늘 징계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전히 징계 절차가 공정했는지 공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앞서 채택된 증인 8명에 대한 심문이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 범여권이 국민의힘의 무제한 반대 토론, 필리버스터를 강제로 종료시키고 접경지역에서의 대북전단 살포를 금지하는 법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했습니다. 여당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출범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지만, 야당의 반발이 거세 연말 정국이 강대 강 대치 국면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 제약회사의 리베이트, 익숙한 스토리죠. 그런데 이번엔 등장인물은 역대급입니다. 대형 제약업체 JW중외제약, 그리고 서울삼성병원, 서울아산병원 같은 국내 최고 거물급 병원이 걸렸는데요. 의사가 중외제약 약을 써주면, 그 약값의 35%, 3분의 1 넘는 돈을 리베이트로 줬다고 합니다. 아예 '아산병원팀', '삼성병원팀', '세브란스팀'을 만들어 로비를 전담시켰습니다. 

■ 고등학생 아들이 동급생으로부터 '스파링'을 가장한 폭행을 당해 의식 불명 상태라면서 가해자를 엄벌해달라는 주장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왔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가해 학생들이 폭력을 가장한 스파링을 했다는 것을 알게됐는데요. A군은 머리 등을 다친 뒤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아직까지 의식을 찾지 못한 상태라고 합니다. 

■ 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내수 시장이 다시 '코로나 쇼크'에 빠졌다고 합니다. 한국신용데이터가 국내 소상공인들의 주간 단위 카드 매출액을 분석한 결과, 본격적인 3차 대유행으로 접어든 12월 첫째 주, 전국 상점의 카드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3퍼센트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 겨울이면 지하철역과 거리에서 울려 퍼지던 구세군 자선냄비 종소리도 지난해보다 듣기 어려워졌습니다. 코로나19가 자선단체 모금 행사에 모이는 발길도 멈추게 했기 때문인데요. 구세군자선냄비본부의 거리 모금액은 지난해보다 40퍼센트나 감소했고, 사랑의열매 개인 기부액은 지난해와 비교해 70퍼센트 수준에 그쳤다고 합니다. 

■ 올 한 해 신규로 개설된 주식거래 계좌수가 560만개라고 하는데요. 지난 3년간을 다 합친 신규 계좌 개설수에 버금갈 정도였다고 합니다. 내년 코스피 3000선 돌파 기대감에 신입 개미들의 계좌 개설은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 경남 합천군 지역에서 한반도에서는 처음으로 운석이 떨어져 만들어진 분지가 발견됐습니다. 운석은 약 5만 년 전에 떨어진 것으로 추정되는데, 구석기시대, 한반도의 환경을 추측할 수 있는 중요한 증거로 보입니다. 

■ 이번 시즌 미국 여자 프로골프, LPGA 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US오픈에서 이 대회에 처음으로 출전한 '국내파' 김아림이, 최종 4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쳐 합계 3언더파로 한 타차 역전 우승에 성공했습니다. 

■ 서울 등 내륙 지방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등 어제보다 매서운 한파가 이어집니다. 강추위 속에 호남 서해안에는 내일까지 최고 15㎝의 많은 눈이 내리겠고, 제주 산간과 울릉도, 독도에는 모레 아침까지 최고 30㎝의 폭설이 내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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