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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이슈 모음 (2020.12.21,월)

【경제뉴스】 일일이슈

by 개미날다TV 2020. 12. 2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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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이슈 모음 (2020.12.21,월)


경제이슈,경제뉴스


2020년 12월 21일(월)  주요이슈점검


● 뉴욕증시, 12/18(현지시간) 경기 부양책 합의 난항 등에 하락… 다우 -124.32(-0.41%) 30,179.05, 나스닥 -9.11(-0.07%) 12,755.64, S&P500 3,709.41(-0.35%), 필라델피아반도체 2,764.74(-0.48%)
● 국제유가($,배럴), 코로나19 백신 및 美 경기 부양책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WTI +0.74(+1.53%) 49.10, 브렌트유 +0.76(+1.48%) 52.26
● 국제금($,온스), 차익실현 및 달러 강세 등에 하락... Gold -1.50(-0.08%) 1,888.90
● 달러 index, 단기 급락에 따른 반등 등에 상승... +0.19(+0.22%) 90.01
● 역외환율(원/달러), 0.00(0.00%) 1,099.48
● 유럽증시, 영국(-0.33%), 독일(-0.27%), 프랑스(-0.39%)
● 美 11월 경기선행지수 0.6%↑…월가 예상 상회
● 美 3Q 경상적자 1천785억 달러…월가 예상보다는 적어
● "미 상원, 1천조원 규모 '코로나 부양책' 진통끝 타결"
● 연준, 내년 1분기 주요 은행 자사주 매입 허용
● 브레이너드 연준 이사 "기후 변화 연준이 다뤄야 할 문제"
● 댈러스 연은 총재 "경제 명백하게 회복하면 테이퍼링…내년 가능"
● 미국서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배송 개시…첫 트럭 출발
● 내년 말 월가 S&P500 목표치 평균 4,056…"추가 상승 전망"
● 르네상스 매크로 "IPO 과열, 증시에 결국 문제 될 수도"
● CS " 팔린티어 팔아라…주가 내년 매출의 46배 수준"
● 미 주식형펀드로 자금 유입 급증…역대 3번째 주간 순유입
● TD증권 "달러 숏베팅 늘어나"
● 골드만 "비트코인, 구리와 놀라운 유사 흐름…금과 공존 가능"
● 닛케이 "中, 내년 성장률 목표 8% 설정"
● 중국, 경제 회복에 필요한 지원 약속…내수 확대 재확인
● 독일 12월 Ifo 기업환경지수 92.1…예상과 달리 개선
● 獨 11월 PPI 전월비 0.2%↑…예상치 0.1%↑
● 英 11월 소매판매 전월비 3.8%↓…예상치 2.9%↓
● 한은 "美 코로나19 재확산 경제 영향, 초기 팬데믹 비해 제한적"
● 오늘 '동지'…출근길 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기업/산업]
● '전고체 배터리' 누가 먼저…세계전쟁 시작
● 韓中日, 차세대 배터리 각축전…4대그룹 총수들 직접 뛴다
● 더 멀리가는 3세대 리튬전지…K배터리, 내년초 승부수
● 에쓰오일, 수소·연료전지·리사이클링 분야 진출한다
● 정유 1위 에쓰오일 "석유화학 생산 두배로 늘린다"
● 연료비 낮춘 LNG추진선, 새해 韓조선 선봉장
● 국산車 수출, 16년만에 年200만대 밑돈다
● 현대차, 日시장 13년만에 재도전 검토
● "어게인 2018"…내년 반도체 3차 슈퍼사이클 부푼 꿈
● 삼성 스마트폰AP…다음달 12일 공개
● 두산인프라코어, 굴착기 47대…中서 온라인 방송으로 판매
● 유럽·동남아行 컨선 운임도 급등…수출기업 "내년 사업계획 못 짜"
● "은행 순이익 20%까지 배당" 금감원 권고안에 은행 시큰둥
● 인터넷은행 토스뱅크, 신용카드업 첫 진출
● 지방은행도 신용대출 문턱 높였다
● 22일부터 상호금융·우체국·증권사도 오픈뱅킹
● 기업들 "생산차질 막아라"…'3단계 격상' 대비 高강도 자체 방역
● 5년만에 누명 벗어던진 '가짜 백수오'…덩달아 韓기능성 작물 산업도 '꿈틀'
● 엄마도 할머니도 '터치'…5060 모바일쇼핑 큰손으로
● 감사위원 분리선출…기업들 '우왕좌왕'
● 카카오 등 감사위원 3명 모두 새로 뽑아야…기업들 주총 '초비상'
● 기업 90% "내년 현상유지·긴축경영"
● 강석훈 에이블리 대표 "2700% 성장 비결은 창업 원스톱 서비스" 
● [인포스탁 모바일주식신문 '주요뉴스클리핑서비스' 입니다. 매일 2회 휴대폰으로 개별전송해드립니다.]
● H&M·유니클로 줄줄이 문 닫을 때…'K패션'은 새 역사 썼다
● 신한銀, 넥슨과 업무협약…금융·게임 신사업 발굴
● 한화디펜스 레드백, 호주서 獨 장갑차와 맞짱
● 차박 열풍…SUV, 대세로
● "요금 1000원"…카카오, 세종서 '자율주행 콜택시' 첫 운행
● SKIET, 휘는 디스플레이 보호 필름…CES 혁신상 받아
● 마이크로소프트·스타벅스·페이팔…'지속가능한 성장株'의 시간이 온다
● 美 지수서 퇴출되는 中 기업들…"친환경株는 투자 기회"
● 아마존·사우스웨스트항공…UBS가 뽑은 내년 美 유망주
● HDC현대산업개발, 분양 확대 기대로 이달 28.5% 급등
● 생존 키워드 된 ESG…실적 좋은 '착한 기업'에 투자하세요
● 첨단온실 1위 그린플러스, 정책 수혜로 주가 '따뜻'
● VR공간에 모인 전세계 개발자들…가상융합기술로 新車 기획도
● 버추얼 조선소 만들어 선박 설계…메디컬 트윈으로 건강관리까지
● 삼성SDS 동형암호기술, 보안 세계대회 1위
● 약물재창출로 코로나 치료제는 아직 '먼길'
● 셀트리온, 건선치료제 바이오시밀러 임상
● 한미약품 2세 임주현·종훈 사장 승진
● 한샘, 코로나로 매출 '쑥'…창사이후 최대 임원 승진
● 올 크리스마스 인기 선물은 '홈데코'
● 가전시장도 '휴식과 플렉스'가 대세
● 국순당 500만달러 수출탑…전통주 업계에서 최초 수상
● 서학개미 덕에 외화예탁금 23억弗 사상최대
● 자회사 해저케이블 수요 늘자 LS 몸값 뛴다
● 앤트그룹 충격, 中 IPO시장 '썰렁'
● 한달새 30% 급등한 한전…주가 전망은 엇갈려
● 기업가치 홍보조직 만든 KT…'주가부양 실험' 통할까
● 날개 단 김치 수출…역대 기록 갈아치워

[경제/증시/부동산]
● "코스피 3000 간다" 전망치 줄상향
● 금융위 "미니 코스피 200 선물·옵션 시장 조성자 공매도 전면 금지"
● '공포'에 사서 기다렸다…'주식 필패론' 깬 2020 동학개미
● 공짜 익숙한 금감원, 은행·보험사 직원 74명 맘대로 데려다 썼다
● 억대 인건비 한푼도 안내…"금융감독 독립성 위해 민간고리 끊어야"
● 금융위도 1년새 민간파견직원 17% 늘려
● 인사혁신처 "도넘은 파견제도 점검나설 것"
● ISA로 2년 이상 주식 투자하면 年 5% 세액공제 해준다
● 주식세제·공모주…금융정책도 좌지우지한 개미군단
● 개인 계좌 1년새 589만개 급증
● 시중자금 3000조 중 36%가 현금…저금리에 단타자금 역대 최고
● 내년 ETF 투자 황금비율…'주식 5 : 채권 3 : 金·리츠 2'
● 뉴욕증시, 美 소비지표·실업수당 청구건수에 주목
● 상하이증시…中, 8개월 연속 대출우대금리 동결할까
● 트리플 슈퍼 사이클 종착지는 '순간 폭락'?

[정치/사회/국내 기타]
● 안철수 "결자해지" 서울시장 재도전
● 安 "文정부 심장에 비수 꽂겠다"…野단일후보까진 첩첩산중
● 김종인 "안철수 출마자 중 한명" 여권선 "이미 평가끝났다" 냉소
● 박영선·추미애 등판?…與 후보군 셈법 복잡
● "확진자 적어 백신 생각 못 했다" 실토…집단면역 오판한 정부
● 서울 병상 '제로'…기다리다 쓰러진다
● 정부 "코로나병상 300개 확보" 행정명령…전문가 "500개는 돼야"
● 코로나 확산에 다급해진 정부 "의대생 구제" 화해 제스처
● 3차 재난지원금 4조원 넘을 듯
●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초법적 사퇴' 요구하는 與
● 막말논란 변창흠에 野 화력집중…낙마땐 文레임덕 가속화
● 조명래 "탄소중립, 기업의견 듣겠다"
● 조명래 환경부 장관 "새로운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 조만간 공모"
● 손경식 "與는 양보 않고, 野는 노선 불분명…기업들만 죽어난다"
● 北 "금강산 관광지구, 우리 식으로 건설할 것"
● 수사권 조정, 검찰 수사 범위 대폭 축소…공수처, 다음달 출범
● 서울 주요 도로 21일부터 시속 50㎞로 제한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고교학점제, 맞춤형수업 시작점"
● 대학내 전동킥보드 최고시속 25 제한




 12월 21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어제 국내 코로나19 새 환자가 하루 환자 수로는 최다인 1,097명 발생하며 닷새 연속 천 명대를 이어갔습니다. 오늘도 환자가 천 명 안팎에 이를 거로 예상됩니다. 

■ 현재 추세라면 1주간 하루 평균 환자가 거의 천 명에 달해 8백 명에서 천 명으로 정한 3단계 격상 기준도 곧 초과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추가 조치가 필요하다고 하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신중합니다. 

■ 정세균 국무총리는 내년 초 식약처가 영국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국내 사용승인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식약처는 현재 아스트라제네카의 임상 내용 등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백신의 국내 공급은 내년 1분기, 따라서 접종은 빠르면 2월부터 늦어도 3월에는 순차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대규모 집단 감염이 확인된 서울동부구치소 관련 확진자가 어제 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21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구치소발 집단 감염으로 검찰과 법원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곳 수감자들이 검찰에서 조사를 받거나 법원에 출석했던 만큼 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병상 배정을 기다리던 서울 구로구의 60대 남성이 자택 대기 중 숨졌습니다. 서울의 중환자 치료 가용 병상은 0곳, 수도권 전체에도 3곳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정부는 행정명령을 통해 병상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미 식품의약국 FDA가 두 번째로 긴급사용을 승인한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이 현지시간 일요일 미 전역으로 배송을 시작했습니다. 현지시간 월요일부터 접종이 시작될 예정인데 일주일 전 화이자 백신에 뒤이은 것으로 미국 내 초기 백신 접종자 수를 2배 이상 크게 늘릴 것으로 보입니다. 

■ 유럽은 영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변종으로 다시 비상입니다. 영국 정부는 런던과 주변 지역을 긴급 봉쇄했고, 네덜란드와 벨기에, 이탈리아 등은 영국발 항공편 운항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 경기도 평택의 한 물류센터 신축 건설 현장에서 지붕이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일어나 중국 교포 3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안전조치 미흡으로 사고를 낸 기업의 처벌을 강화하는 '중대재해 기업 처벌법'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는 사이에 또 건설 현장에서 노동자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 대선 출마 의지를 여러차례 밝혀왔던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어제 갑자기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보수야권의 단일후보가 되겠다며 국민의힘에 통합경선을 제안했는데,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긍정적인 반응도 적지 않았습니다. 반면 민주당 내 후보군은 아직 대부분 물밑에서 상황을 주시하는 듯 합니다. 

■ 지난해 금강산을 자체 개발하겠다며 남측 시설 철거해가라고 일방 통보했다가 코로나19를 이유로 연기했던 북한이 금강산 자체 개발을 다시 언급하고 나섰습니다. 올해를 불과 열흘 앞두고 보인 북한의 움직임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통일부는 만나서 협의하자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코로나19 확산세에 의료진 확보가 시급한 현안으로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정부가 그간의 입장을 바꿔, 지난 8월 의료파업 과정에서 의사 국가고시를 거부했던 의대생들에게 응시 기회를 줄 것으로 보입니다. 정치권에서도 야당을 중심으로 국가고시를 다시 치러 의료진 부족 사태를 해결해야 한다는 의견이 잇따랐습니다. 

■ CPU, 즉 PC용 중앙처리장치의 왕국인 미국 인텔사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른바 윈텔 동맹의 한 축인 미국 마이크로소프트가 인텔의 CPU를 대체할 자체 칩을 개발하기로 발표하는 등, 자체 CPU를 사용하겠다는 애플이나 아마존 같은 대형 IT업체들이 잇따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 앞으로 기관투자자들의 공매도가 대폭 줄어들 전망입니다. 내년 3월부터는 금융당국이 증권사가 대부분인 시장조성자들의 공매도를 제한하고, 불법 공매도 여부도 시스템을 구축하여 실시간으로 감시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 오늘부터 서울 도심 도로의 차량 제한속도가 기존 시속 60킬로미터에서 50킬로미터로 낮아집니다. 주택가 주변의 이면도로는 시속 30킬로미터를 기본으로 하되 일부 도로는 20km로도 낮아집니다. 석 달의 유예기간을 거친 뒤 내년 3월 21일부터 과속 단속이 시작되고, 새로운 제한 속도는 내년 4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됩니다. 

■ 새해 1월 지급하는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상의 3차 재난지원금에 임대료의 직접 지원을 포함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3차 확산 피해 규모가 커지면서 고정비인 임대료를 지원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코로나19 확산 이후 바이러스에 대한 불안감으로 엘리베이터나 자판기 버튼, 손으로 누르는 것이 좀 꺼려지실 텐데요. 접촉하지 않고도 버튼을 누룰 수 있는 기술을 우리 중소업체에서 개발했습니다.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선정하는 CES 혁신상을 받은 이 기술은 내년 상반기쯤 상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 무려 800년 만에 가장 가까이 만나는 목성과 토성을 오늘 밤에 볼 수 있습니다. 400년 전에도 두 행성이 초근접 했지만 일몰 후에도 빛이 머물러 있는 박명 현상으로 관측이 어려웠습니다. 목성과 토성은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하는데 서로의 공전 주기가 달라 약 20년에 한 번씩 만나게 됩니다. 오후 5시 이후 해가 진 뒤 탁 트인 곳에서 남서쪽을 바라본다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두 별의 만남을 볼 수 있습니다. 

■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CME 그룹 투어챔피언십에서 세계 1위 고진영 선수가 역전 우승하며 개인 통산 7승째를 기록했습니다. 우승 상금 110만 달러를 챙긴 고진영은 시즌 총상금 166만 달러로, 단 4번만 출전하고도 상금왕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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