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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뉴스 요약 (2021.01.04,월)

【경제뉴스】 일일이슈

by 개미날다TV 2021. 1. 4.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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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뉴스 요약 (2021.01.04,월)


경제이슈,경제뉴스


2021년 1월 4일(월) 주요이슈점검

● 뉴욕증시, 12/31(현지시간) 2020년 마지막 거래일 실업지표 호조 등에 상승… 다우 +196.92(+0.65%) 30,606.48, 나스닥 +18.28(+0.14%) 12,888.28, S&P500 3,756.07(+0.64%), 필라델피아반도체 2,795.50(+0.42%)
● 국제유가($,배럴), OPEC+ 회의 주시 속 소폭 상승 … WTI +0.12(+0.25%) 48.52, 브렌트유 0.17(+0.33%) 51.80
● 국제금($,온스), 경기 부양책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Gold +1.70(+0.09%) 1,895.10
● 달러 index, 코로나19 백신 보급 지연 등에 상승... +0.25(+0.29%) 89.93
● 역외환율(원/달러), +0.08(+0.01%) 1,085.73
● 유럽증시, 영국(-1.45%), 독일(-0.31%), 프랑스(-0.86%)
● 미 주간 실업보험청구 78만7천 명…월가 예상보다 적어
● 美매코널, 현금 지급 증액안 분리 표결 또 거절
● 美파우치 "기대보다 느린 백신 접종 실망"
● 뉴욕 시장 "1월에 1백만 명 백신 접종 목표…모든 수단 사용"
● 비즈니스인사이더 "내년 비트코인 ETF 현실 될 수도"
● 내년 FOMC 금리결정 투표권 누구에게 가나…초비둘기파도 포함
● 모건스탠리 "인텔, 내년도 어려운 한 해 될 듯"
● 영국, 오늘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전세계 최초
● "코로나19 백신 태부족"…EU서 조기확보 미비 비판 고조
● 中, 내년에 5G 기지국 60만 개 이상 짓는다
● 제레미 시겔 "내년 S&P500 지수 15% 상승 전망"
● 올해 美 증시도 개인이 활약…"월가, 성장 기회 잡아라"
● 中 12월 공식 제조업 PMI 51.9…예상치 부합
● HSBC, 코로나 잘 통제한 국가로 베트남, 싱가포르 꼽아
● 작년 수출 5.4%↓…무역수지 12년 연속 흑자
● 12월 소비자물가 0.5% 상승…집세 2년8개월만에 최고

[기업/산업]
● 주린이, 삼성SDI로 몰리나…현대차 배터리 공급후보 낙점
● 나이스신평, 정유사 신용등급 줄강등
● 빨라지는 ESG 시계…삼성전자·현대차 '초비상'
● 글로벌 시장 ESG 리스크…"ESG 강화 안하면 경영진 갈아 치울 것"
● 이제 ESG는 '하면 좋은 것' 아닌 '반드시 해야 하는 것'
● 온실가스 줄인 기업, 20곳 중 9곳뿐…韓기업, 환경지표에 '발목'
● 현대모비스, 실시간 자원관리 시스템 구축…AS부품 공급 효율화
● 은행권 연말 특별퇴직 확정…하나銀 511명·농협銀 496명
●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내년은 금융 변곡점…플랫폼·글로벌·ESG 주력"
● 빅테크發 금융 빅뱅에…은행 '순혈주의' 약해지고 외부영입 박차
● 우리은행, 거점점포 중심 영업 나선다
● 우리銀 앱 2시간 불통·나이스 신용점수 500점 급락…새해 잇단 금융사고
● 셀트리온, '송도 바이오클러스터' 구축 지원 본격화
● 서정진 "10개월 내 개발" 특명…셀트리온 연구원들 '올인'
● "전기차도 주행거리 따라 세금내야"
● 마루 만드는 동화기업, 전기차 소재 '숨은 진주'
● "이재용, 경영전념토록 선처" 靑 청원에 1.9만명 동의
● 롯데케미칼, 안전에 3년간 5천억 투자
● 노트북 OLED 10종 이상 출시…삼성디스플레이 "판매 5배로"
● LGD, 휘어지고 소리나는 OLED 공개
● '비대면' 길어지자…ICT기업 "클라우드 비용 줄여라"
● "삼성 패스로 연말정산을" 전자서명시장 본격 진출
● "자판기로 24시간 의약외품 구입시대 연다"
● "온라인 MRO 돌파구 삼을 것" 적정가격·적재적소 배송 승부
● 명품 대신 식품…백화점 "매장을 바꿔라"
● "전문 베이커리보다 좋아" 편의점 고품질 '빵 전쟁'
● 편의점 5만개 시대…장보기·세탁·택배 '多되네'
● 겨울은 '딸기의 계절'…우유보다 더 팔렸다
● "냥이 수술비가 사람 못지 않네"…펫보험 가입하는 집사들
● 암 유병자 200만 시대…보험도 진화한다
● 급성장하는 클린에너지, 장기·분산 투자를
● 기아차 K시리즈 판매 '역대최다'…K5, 전년보다 두 배 넘게 팔려
● CES, 온라인 개최…미래차·블록체인 업체도 참여
● "우리 회사 뚫어주세요"…모의해킹 수요 급증
● 원격전기검침 시장 90% 장악한 누리텔레콤
● 엄태관 오스템임플란트 대표 "투명 치아교정 제품 연내 中진출"
● 조선내화, AI기술로 벽돌 불량률 '뚝'
● 1천 고지 앞둔 코스닥…반도체·바이오가 견인
● 판매목표 살짝 못미친 테슬라…'주가 빠질라' 서학개미 불안
● KTB PE, BYC 일가 소유 '승명실업' 150억원에 인수
● 비트코인 채굴업체株 담는 투자자들
● 나재철 금투협회장 신년사 "시장친화적 ESG인프라 마련"
● 두 달 만에 15배 급등…박셀바이오 '넌 누구냐'
● IPO 대어 실종…11월 주식발행 30%↓
● 카메라모듈 끌고 전장부품 밀고…LG이노텍 '훨훨'
● 해외 초대형 수주 대박…삼성엔지니어링 웃음꽃
● 야놀자, 글로벌서도 선방…B2B 거래액 11조원 돌파
● KDX 데이터거래소, 모바일로도 만나요
● '주문후 2시간 바로배송' 인기…롯데마트 온라인 매출 55% '쑥'
● SK바이오팜 5873만주 1월 '의무보유 해제'

[경제/증시/부동산]
● 한은 "백신·바이드노믹스·中 전략전환이 세계경제 향방 좌우"
● 외환 당국, 3분기 외환순거래액 0억 달러…환시 안정 영향
● 금융위 "구독경제 사업자, 유료전환 등 거래조건 제시해야"
● 금감원, KB證 판매한 라임펀드 최대 70% 배상 결정
● 민원 처리결과 카톡으로…금감원 디지털 전환 추진
● 황소가 된 개미 '주가 3000시대' 연다
● 年50조 몰고오는 개미들…동학개미 시즌2 예고
● 1000… 2000… 위기때 버팀목은 '실적장세'
● "팔아야 하나" vs "더 사야 하나"…새해 고민 깊어진 개미들
● 메리츠證 "지금은 대세상승 초입…2023년까지 구조적 상승장"
● 고삐풀린 비트코인…4천만원 육박 사상최고
● 비트코인 3만5000弗 근접…한국선 더 비싼 3945만원
● "옐런은 反가상화폐로 유명"…美, 비트코인 규제 나서나
● 작년 개인 순매수 3위 'ETF 곱버스'…4일부터 문턱 높아진다
● 뉴욕증시, 美 상원 결선투표 결과·고용통계에 주목
● 상하이증시, 中 제조업 경기확장 8개월 연속 이어갈까

[정치/사회/국내 기타]
● 다시 1천명 안팎…안꺾이는 코로나19 확산세, 향후 2주 중대기로
● '5인 이상 모임 금지' 전국으로 확대…스키장·학원은 다시 문 열어
● 백신 들어와도…한국, 올해 마스크 못벗어
● 英 하루 확진자 6만명 육박…'변이 바이러스' 33國으로 번져
● 동부구치소 누적 확진자 1084명…국내 '변이 바이러스' 감염 10명 확인
● 3차 재난지원금 11일부터 지급
● 서울시장 야권 단일후보…안철수 23.9%>나경원 11.1%>오세훈 11.0%
● 죽쒀서 안철수 줄라…나경원 '安과 시민경선해야'
● 文대통령 4년간 잘한것은? "없다" 44%…코로나 방역은 긍정평가
● 4월 보선 어느 당 승리 원하나?…민주 28%·국민의힘 28%
● 윤석열 지지율 30% 뚫었다…문 대통령 부정평가 첫 60%대
● 청와대 비서실장에 유영민…김상조 정책실장 유임
● "MB·朴 반성이 중요" 이틀 만에 물러선 이낙연
● '헌법 불합치' 효력 잃은 낙태죄…'입법 독주' 巨與, 법 개정엔 뒷짐
● 중대재해법 처벌 대상, 자영업자 줄이고 학교장 넣는다
● 대한민국, 인구감소 시작됐다
● 900만이 나홀로 집에…5명중 2명 '1인가구'
● 유럽의회 접촉한 北 "바이든과 좋은 관계 원한다"
● 코로나에도 공무원은 늘린다…새해 6560명 40년만에 최대 선발
● AI 확산에…닭고기값 한달새 4.6% 쑥
● 공인인증 폐지해놓고…등본 떼려면 공인인증하라는 정부



 1월 4일 월요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어제 끝날 예정이던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거리 두기가 오는 17일까지 2주 더 연장됐습니다. 오늘부터는 수도권에 적용했던 5명 이상 사적 모임 금지가 전국으로 확대 적용됩니다. 

■ 회식이나 돌잔치 같은 5인 이상의 모임은 전면 금지되지만 거주지가 같은 가족이 모이거나 아동, 노인 같이 돌봄이 필요한 경우 또, 임종 가능성이 있어서 가족이 필요한 경우라면 다섯 명 이상이라도 모일 수 있습니다. 

■ 일부 완화된 조치는 수도권에 있는 학원과 교습소는 동 시간대 교습 인원이 아홉 명 이하면 운영할 수 있도록 했고, 운영 자체가 금지됐던 스키장과 눈썰매장은 인원을 3분의 1로 제한하고 오후 9시 이후에는 문을 닫는 조건으로 운영도록 했습니다. 

■ 서울 동부구치소와 관련된 환자가 120여 명 늘어 누적 환자 수가 천 명을 넘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동부구치소에 대해 특별 점검을 하라는 지시를 여러 차례 내렸습니다. 

■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 등에 대한 3차 재난지원금이 오는 11일부터 순서대로 지급됩니다. 정부는 다음 달 설 연휴 전까지 지원금 대상의 90%에게 지급을 마칠 방침입니다. 

■ 아이돌보미나 요양보호사 같은 돌봄종사자와 초중고등학교 방과 후 교사는 15일 발표되는 모집 공고를 보고 별도로 신청하면 생계지원금 50만 원을 받을 수 있고 경영난을 견디지 못해서 폐업한 소상공인의 경우, 재난지원금은 받을 수 없지만 지난해 8월 16일 이후에 폐업했다면 '폐업 점포 재도전 장려금' 5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명박·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 사면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당사자들의 반성이 중요하며 당원과 국민의 뜻을 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낙연 대표의 사면 건의 발언 뒤 나온 거센 당내 반발에 한발 물러선 모양샙니다. 

■ 윤석열 검찰총장의 대권 선호도가 처음으로 30%를 넘긴 여론조사 결과 나왔습니다. 리얼미터가 지난 1∼2일 전국 성인남녀 1천명에게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물은 결과 윤 총장은 30.4%를 기록했습니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20.3%로 오차 범위 밖 2위를,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15%로 뒤를 이었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따라 중국의 3대 통신사가 뉴욕증시에서 퇴출 조치를 당했습니다. 중국 정부가 반발하며 필요한 조치를 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연초부터 미-중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한때 3만3 천 달러까지 치솟으며 새해 첫날부터 최고가 기록을 다시 세웠습니다. 지난달 2만 달러를 돌파했던 비트코인은 한달도 안돼 70% 가까이 올랐는데, 얼마나 더 오를지 관심입니다. 

■ 기업회생을 신청한 쌍용자동차의 대주주 인도 마힌드라가 쌍용차 지분을 다음달까지 매각하는 것을 목표로 투자자들과 협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매각이 성사될 경우 법정관리 위기 조기 탈출에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보입니다. 

■ 코로나바이러스의 진원지로 알려진 중국 우한시가 봉쇄된 동안 도시의 참상과 생존을 위한 사투를 낱낱이 기록한 '우한 일기'가 드디어 국내에 출간됐습니다. 2020년 1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 60일 동안 꼬박 적은 일기에서 작가는 우한 사태를 인재로 규정하며 반드시 그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 지난해 마지막 거래일에 코스피 지수 2,870선을 넘기며 사상 최고치로 마감한 국내 증시가 오늘 다시 개장합니다. 오늘 정규 시장은,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리는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 개최로, 평소보다 1시간 늦은 오전 10시에 문을 엽니다. 폐장은 오후 3시 30분으로 변동이 없습니다. 

■ 지난 1일 출범한 국가수사본부가 서대문구 경찰청 청사에서 현판식을 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갑니다. 올해부터 경찰 업무가 국가, 수사, 자치 세 갈래로 나뉘면서, 수사를 전담할 기관으로 국가수사본부가 설치됐는데요. 수사 인력 3만여 명이 소속된 국수본을 이끌 첫 번째 본부장은 공모를 통해 다음 달까지 경찰 바깥에서 영입할 예정입니다. 

■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이제는 제한 속도보다 시속 80km가량 초과해 달리다 적발되면 구류될 수 있습니다. 시속 100km를 초과해 운전하다 3회 이상 적발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집니다. 

■ 성범죄자가 거주하는 지역에서 청소년 자녀를 둔 세대주는 앞으로 카카오톡 앱으로도 성범죄자 신상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여가부는 19세 미만 자녀가 있는 세대주를 대상으로 카카오톡을 통해 해당 지역에 성범죄자가 살고 있다고 알리고, 성범죄자의 이름과 나이, 실제 거주지 등과 함께 사진도 공개할 예정입니다. 

■ 월간 KB주택가격동향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4,040만원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4,000만원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2019년 12월과 비교해 1년 만에 20.3% 오른 수치입니다. 

■ 지난해 우리나라 인구는 5182만 9천23명으로 1년 전에 비해 2만 838명이 줄어들어 사상 처음으로 '인구 감소'를 기록했습니다. 출생자가 사망자보다 적은 이른바 '인구 데드 크로스'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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